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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 홍이삭-소수빈, 공주 분장 벌칙 놓고 지독한 라이벌전

기사승인 2024.04.24  10: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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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승엽-임지수, 함양 뒤흔든 개성 가득 보컬 대결! 과한 애교로 추승엽 패배 위기?

홍이삭과 소수빈의 지독한 라이벌전이 펼쳐진다.

오늘(2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이하 '유길단')’ 7회는 자연 청정 도시 경상남도 함양에서의 네 번째 버스킹이 시작된다. 국내 최초 인공림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상림공원'에서 진행된 함양 버스킹에서는 역대 최다 관객과 함께 눈을 뗄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진다.

이번 함양 버스킹에서는 숙명의 라이벌 홍이삭과 소수빈이 또 한 번 맞붙는다. 이제까지의 개인 무대 대결은 모두 홍이삭의 승리로 승부가 마무리 된 상황. 또다시 성사된 지독한 라이벌전에서 과연 소수빈이 홍이삭을 상대로 첫 승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버스킹 무대마다 현장의 여심을 녹인 홍이삭과 소수빈은 봄처럼 설레는 무대로 여심 저격은 물론, 남심까지 무장해제 시켰다는 후문. 이번에는 공주 분장이라는 굴욕적인 벌칙까지 걸고 대결을 벌인다고 해 더욱 흥미를 자극한다.

대표 록 보컬 추승엽과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블루스 보컬 임지수의 대결도 기대감을 높인다. 개성 가득한 두 사람의 대결에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유길단’ 대표 귀염둥이(?) 추승엽이 무대 중 선보인 과한 애교 때문에 패배 위기까지 겪는다고 하여 호기심을 자아낸다.

지리산 정기를 느낄 수 있는 함양 버스킹은 오늘(2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JTBC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수연 기자 bodo@emoneynews.co.kr

<저작권자 © 이머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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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기자 bodo@emoneynews.co.kr
연예부를 담당하는 이수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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