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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수빈, MBC ‘지금 거신 전화는’서 유연석과 연기 시너지 ‘기대’

기사승인 2024.05.08  13: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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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수빈이 ‘지금 거신 전화는’ 출연을 확정 지었다.

8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채수빈이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기획 권성창/연출 박상우/극본 김지운/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에 출연한다. 색다른 변신을 선보일 채수빈에게 많은 애정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지금 거신 전화는’은 정략결혼 3년 차, 서로 대화 없이 살던 쇼윈도 부부에게 납치범의 협박 전화가 걸려오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특히, 유연석(백사언 역)과 채수빈이 부부로 만나 함께 빚어낼 연기 시너지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채수빈이 맡은 ‘홍희주’는 백사언(유연석 분)과 정략결혼한 언론사주의 딸이자 다방면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수어통역사이다. 또한, 어린 시절 불의의 사고로 함묵증을 앓고 있는 희주는 사언과의 불행한 결혼생활 속에서도 제 목소리를 당당하게 내지 못하는 인물. 채수빈은 수어 연기는 물론, 눈빛과 표정만으로 희주의 다채로운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낼 예정이다.

채수빈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무한히 넓혀가고 있다. 그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너와 나의 경찰수업’, 넷플릭스 시리즈 ‘더 패뷸러스’,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 등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인물의 성장통을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더불어, 오는 6월 개봉을 앞둔 영화 ‘하이재킹’부터 ‘전지적 독자 시점’까지 출연 소식을 전하며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놓인 캐릭터를 리얼하게 그려낸다고. 그런 채수빈이기에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보여줄 연기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채수빈이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은 올 겨울 방송 예정이다.

 

이수연 기자 bodo@emoneynews.co.kr

<저작권자 © 이머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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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기자 bodo@emoneynews.co.kr
연예부를 담당하는 이수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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