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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공간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 멤버스 영상 공개

기사승인 2020.10.28  10: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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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 전문가가 이야기하는 공간과 가전에 대한 새로운 생각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유현준 건축가 ▲김치호 공간 디자이너▲최고요 공간 디렉터 ▲구창민 인테리어 디자이너)

LG전자가 공간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 출시를 기념하며 공간, 인테리어 전문가로 구성된 LG 오브제컬렉션 멤버스와 함께한 디지털 영상을 지난 23일과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총 4편의 영상은 뉴노멀 시대, 공간에 대한 각 전문가의 관점과 인테리어 노하우를 담았다.

최근 언택트 트렌드로 인한 뉴노멀 시대는 다양한 분야에서 기준이 재정립되는 시대를 뜻한다. 

최근에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공간에 담는 가치와 의미가 중요해졌으며, 집 공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가전 제품도 이에 따라 변화하는 추세다.

이번 영상에 참여한 오브제컬렉션 멤버스는 유현준 건축가, 김치호 공간 디자이너, 구창민 인테리어 디자이너, 최고요 공간 디렉터로 국내를 대표하는 공간, 인테리어 전문가 4인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4편의 영상에 각각 출연해 LG 오브제컬렉션과 함께 뉴노멀 시대의 공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유현준 건축가는 인간관계에서의 공간의 중요성을 언급한다. 유현준 건축가는 “편안함을 주는 공간에서 사람 간의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뤄진다”며, “좋은 건축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을 화목하게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뉴노멀 시대로 인해 공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아지고 있다며 “자연스러운 컬러와 소재로 집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LG 오브제컬렉션이 제시할 새로운 공간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치호 공간 디자이너는 공간을 ‘컨텐츠를 창조’하는 곳으로 바라봤다. 김치호 공간 디자이너는 한 공간에서 발생하는 상황과 사람들의 심리를 통해 공간이 만드는 컨텐츠에 주목했다.

 그는 “뉴노멀 시대 집이라는 공간은 회의실이 되기도, 나만의 홈카페가 되기도 한다”며, “이러한 공간의 재창조에 부합하는 LG 오브제컬렉션을 통해 각자만의 공간 컨텐츠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창민 인테리어 디자이너는 ‘비움으로 채워지는 공간’이라는 가치관을 통해 인테리어로 구현하는 편안함을 소개한다. 그는 “집에서만큼은 편해야 한다”며 “미니멀리즘은 내가 있는 공간에서 나를 불편하게 하는 것들을 비워내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시작한다”고 설명한다. 

그는 각각의 제품과 공간이 조화를 이루며 하나가 되는 LG 오브제컬렉션을 통해 완성할 수 있는 미니멀리즘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최고요 공간 디렉터는 공간이 갖는 잠재력을 강조한다. 그는 “사람처럼 공간도 자기만의 고유한 특성과 잠재력이 있다”며, “공간이 주는 영향력이 큰 만큼 공간을 제대로 디렉팅한다는 건 그 공간만이 가진 장점을 최대로 이끌어내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인테리어의 특성과 조화되는 LG 오브제컬렉션과 함께 자신만의 집의 매력을 찾아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22일 공개된 LG 오브제컬렉션은 하나씩 모아서 공간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신개념 가전 컬렉션이다.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과 팬톤컬러연구소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컬러 구성으로 조화로운 공간 인테리어를 구현한다. 특히 이탈리아 아르파(ARPT) 社의 고급스러운 컬러와 질감의 프리미엄 신소재 페닉스(FENIX)를 적용했다.

LG전자 관계자는 “뉴노멀 시대를 맞아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공간이 선사하는 편안함의 가치가 높아졌다”며, “LG 오브제컬렉션으로 편안하면서도 조화로운 공간 인테리어를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병우 기자 bodo@emoneynews.co.kr

<저작권자 © 이머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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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우 기자 bodo@emoneynews.co.kr
보도-취재부를 총괄하는 권병우 본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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