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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김장족부터 김장 포기족까지 모두의 입맛 사로잡는 ‘LG DIOS 김치톡톡’

기사승인 2020.11.20  09: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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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코노스톡 유산균을 최대 57배까지 증식해 김치를 더욱 맛있게 만드는 ‘NEW유산균김치+’ 기능 탑재

[사진. LG DIOS 김치톡톡(모델명: K410MC19E)]

본격적인 김장철이 다가오며 김치냉장고 판매량이 상승하고 있다. 하이마트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9일까지의 김치냉장고 매출액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약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김치냉장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최근 탁월한 성능으로 김치 맛을 살리는 제품이 대거 등장했다.

한편 지난 2일 김치 전문 브랜드 종가집에서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약 2,900명의 주부 가운데 56.2%가 올해 김장을 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이처럼 현실적인 제약으로 인해 김치를 사서 먹는 이른 바 ‘김장 포기족’이 늘어나고 있어, 시중에서 구매한 포장김치에 특화된 기능도 탑재한 김치냉장고가 주목받고 있다.

LG DIOS 김치톡톡의 독자적인 기능인 ‘NEW유산균김치+’는 김치 유산균이 잘 자라나는 최적의 온도인 6.5℃(김치통 내 적재된 김치 온도)를 유지하는 냉기 기술력으로 김치를 맛있게 만들어주는 ‘류코노스톡’ 유산균을 증식시킨다. 이후 하루 4번 쿨링샷으로 유산균 김치를 보관하는 모드로 전환하여 2주 뒤 최대 57배까지 류코노스톡 유산균을 늘려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김치 맛을 완성한다. (세계김치연구소, LG전자 동급 모델의 하칸 맛지킴김치 ‘중’ 보관 모드와 비교 실험기준치) 또한 제품 도어에 설치된 유산균 인디케이터를 통해 유산균의 성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LG DIOS 김치톡톡은 ‘NEW유산균김치+’ 기능을 기존 중칸에서 상칸까지 확대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 사온 김치까지 제조일자에 따라 맛있게 익혀주는 ‘인공지능 맞춤 보관’

LG DIOS 김치톡톡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사온 김치도 맛있게 보관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였다. ‘인공지능 맞춤 보관’ 기능은 LG전자와 포장김치 제조사가 협업해 개발한 기능이다. LG ThinQ 어플리케이션으로 포장 김치의 바코드를 스캔하고 제어창에서 제조년월을 입력, 중칸을 ‘익힘’ 모드로 설정하면 제조 일자에 따른 최적의 알고리즘으로 보관 온도와 시간을 알아서 설정해 포장 김치를 맛있게 익혀준다. 현재는 종가집 시원하고 깔끔한 포기김치(3.3kg), 비비고 포기배추김치(0.9kg, 1.8kg, 3.3kg, 4.9kg)에 한해 사용 가능하다.

이외에 LG DIOS 김치톡톡은 주변 온도를 감지해 최적의 온도에서 김치를 빠르게 익혀주는 ‘익힘 모드’, 염도에 따라 보관 온도를 3단계로 설정할 수 있는 ‘맛지킴김치 모드’ 등으로 다양한 김치에 따른 맞춤 보관이 가능하다.

LG전자 관계자는 “최근 김장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직접 담근 김치뿐 아니라 시중에서 구매한 포장김치를 맛있게 보관하는 법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라며, “올 겨울에는 김장 김치도 사온 김치도 최적의 맛을 만들어주는 LG DIOS 김치톡톡과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수민 기자 bodo@emoneynews.co.kr

<저작권자 © 이머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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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민 기자 bodo@emoneynews.co.kr
산업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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